고양이 전사들 위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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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틀클라우드(영어: Littlecloud, 작은구름)는 한때 그림자족치료사였던, 몸집이 작은 갈색 얼룩무늬 수고양이이다. 눈은 푸른색이며, 현재는 별족의 하늘을 거닌다.

개요[]

리틀클라우드는 어머니 뉴트스펙 밑에서 웻킷, 브라운킷과 함께 리틀킷으로 태어난다. 태어난 지 여섯 달도 되지 않았을 때, 브로큰스타는 그에게 리틀포라는 훈련병 이름을 주며 클로페이스를 스승으로 삼는다. 이후 전사가 된 리틀클라우드는 병에 걸려 천둥족 치료사인 신더펠트의 치료를 받은 뒤, 러닝노즈 밑에서 치료사가 되기로 결심한다. 리틀클라우드는 수습 치료사로 플레임테일을 두었으나, 플레임테일은 이후 물에 빠져 죽고 만다. 리틀클라우드가 결국 후계자를 남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자, 천둥족리프풀이 임시로 그림자족의 치료사 일을 맡는다.

어록[]

만약 정말로 전쟁이 벌어진다면, 동맹이야말로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야! 다른 종족들과 힘을 합친 덕분에 우리는 위대한 여정에서 살아남았고, 그 전에도 스커지와 피족을 이길 수 있었어. (중략) 제이페더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해! 신더펠트가 내 목숨을 구해준 적이 있어. 그 덕분에 우린 친구 이상으로 가까워졌어. 나는 그 빚을 갚을 때까지 절대 신더펠트가 사랑했던 종족을 버리지 않을 거야.
— 플레임테일한테 리틀클라우드가, 밤의 속삭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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